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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박광수

1969년생.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 '조선일보'에 연재한 것을 책으로 묶은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덕분에 '신뽀리'라는 캐릭터와 '광수체'라는 독특한 서체로 대변되는 그는 『광수생각』 외에도 『광수 광수씨 광수놈』 등의 만화책과 『그때 나를 통과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 그립니?』,『무지개를 좆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 등의 사진 에세이를 펴낸 바 있다. 따뜻하면서도 위트가 넘치는 만화와 글로 삶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는 그는 이번에 열 번째 책을 내며 말한다. "난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었어요. 분명 나는 똑바로 갔는데 어느 날 뒤를 돌아 지나온 길을 보니 내가 온 길이 왜 이리 굽이굽이 길인지 모르겠어요"라는 어느 영화 속 대사가 꼭 자신의 마음 같다고, 서투르기 때문에 지금껏 인생이라는 경기에 전패할 수밖에 없었고 앞으로도 여전히 서투르겠지만 서툰 오늘을 만끽하며 세상을 살아갈 것이라고, 자신처럼 삶도 사랑도 서툰 사람들에게 자신의 작품이이 조그마한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말한다.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 학사

작가 인터뷰

  • 2016-11-24 | 조회 1606
    어느새 연말이 다가왔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준비해야 하는 지금 우리가 가장 먼저 되짚어봐야 할 것은 무엇일까? 나를 사랑해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랑을 표현하면서 보답하는 일이 가장 먼저가 아닐까? 지치고 힘든 일상 때문에 사랑이라는 ‘말랑말랑’하고 ‘애틋한’감정에 무뎌졌다면 이 책 『LOVE』 당신의 사랑감정지수를 훅 끌어올려줄 비법이다.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로 공감과 위로를 전하던 박광수 저자가 이번엔 ‘사랑’을 외치면서 돌아왔다. (* 이 인터뷰는 서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오랜만에 다시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사랑'이라고 하면 어쩌면 너무 흔한 말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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