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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천 (김효식) 관심작가 추가하기
본명은 효식. 평남 성천에서 태어나 일본 호오세이대학을 중퇴했다. 카프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조선중앙일보」기자, 「인문평론」 편집장을 거쳐 조선문학가동맹 중앙집행위원회 서기장, 월북 후 북조선문학 예술총동맹 서기장을 지냈다. 1953년 남로당 일파가 숙청될 때 같이 숙청되어 강제노동을 했지만 그 후 행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데뷔작 '공장신문' 외에 '처를 때리고', '소년행', '남편, 그의 동지', <대하>, '경영', '맥' 등의 작품을 남겼다.
일본 호오세이대학 중퇴
본명 : 김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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