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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경숙

대전에서 태어난 선생님은 귀엽고 예쁜 동생들과 함께 산으로 들로 숲 탐험을 하며 자랐습니다. 지금은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을까 곰곰이 궁리하며 지낸답니다. 2012년 강원일보신춘문예에 당선하면서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고, 2014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초대장 주는 아이》, 《치킨이 온다, 치킨 쿠폰!》, 《푸른 매 해동청, 고려 하늘을 날아라!》, 《착한 보고서》, 《골라 줘! 초이스 킹》이 있습니다.
2014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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