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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전영애

1951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킬 대학에서 수학했다. 2007년 현재 서울대 독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어두운 시대와 고통의 언어-파울 첼란의 시>, <독일의 현대문학-분단과 통일의 성찰>, <괴테의 도시 바이마르에서 온 편지>, <괴테와 담시>, 시집 <깨어지는 벽 앞에 서서>, <카프카, 나의 카프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독일사>, <나누어진 하늘>, <두 가지 견해>, <데미안>, <변신>, <사랑에 대하여>, <낯선 연인>, <프라하의 이방인 카프카>, <시>, <헤르만 헤세 대표 시선>, <불안의 심리> 외 다수가 있다.

서울대학교 독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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