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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경윤

1964년 서울 중구 약수동 언덕배기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으나 늘상 철학 쪽을 기웃거렸다. 올바로 사는 길을 묻기 위해 시작한 철학 공부를 정리해 94년도에 처음으로 철학 책 한 권을 펴냈다. 97년 소설가 이인휘를 만나 97년부터 격월간지 '삶이 보이는 창'에 한국 철학을 연재했다. 그 인연으로 '삶이 보이는 창'의 기획위원을 거쳐 자문위원으로 지금까지 훈수 두고 있다. 한국 철학뿐 아니라 동서양의 철학과 문화를 계속 공부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쓰고 싶은 책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 행복하다. 지은 책으로는 '철학사냥 1'(민맥, 1994)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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