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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서정홍

서정홍 선생님은 1958년 마산에서 태어나 1990년 제1회 '마창노련문학상'과 1992년 제4회 '전태일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08년에는 동시집《닳지 않는 손》이 제7회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진주 우리말 우리글 살리는 모임'을 만들고 '진주 가톨릭 노동상담소'를 열었다. 선생님은 땀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마음 넉넉한 이웃들과 함께 일하며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산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58년 개띠》(보리),《아내에게 미안하다》(실천문학사),《내가 가장 착해질 때》(나라말), 동시집《윗몸일으키기》(현암사),《우리 집 밥상》(창비),《닳지 않는 손》(우리교육), 자녀 교육 이야기《아무리 바빠도 아버지 노릇은 해야지요》(보리), 산문집 《농부 시인의 행복론》(녹색평론사) 등이 있다. 펴낸 책마다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어, 늘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1990 제1회 '마창노련문학상' 수상
1992 제4회 '전태일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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