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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하지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정신분석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용인정신병원 정신의학연구소 과장을 거쳐 현재 건국대학교 정신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평소 사람 심사의 배배 꼬임과 세상사의 복잡한 상호작용에 대해 폭넓은 관심을 갖고 잡다한 글쓰기를 즐겨하였다. 정신분석을 몇 년간 공부하고 경험하면서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영화를 보면서도 인간관계와 무의식의 틀로 분석하기에 이르렀다.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통쾌한 비즈니스 심리학』, 『전래동화 속의 비밀코드』 등 소통과 관계에 대한 책들을 활발하게 집필하고 번역해왔다. 또한 10대들의 휴대폰 중독증과 관련된 감정적 중요성을 처음으로 연구, 미국정신의학학회에 발표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정신분석학 박사학위 취득
용인정신병원 정신의학연구소 과장
건국대학교 정신과 교수

작가가 추천한 도서

  • 심장이 뛴다는 말
    스윙밴드 | 2015년 11월 18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흉부외과 의사라고 하면 사경을 헤매는 사람을 순식간에 살려놓는 신의 손이다. 사생활도 없이 오직 환자만을 위해 살아가는 의사의 전형. 〈하얀거탑〉의 장준혁, 〈뉴하트〉의 최강국이 사람들의 눈을 버려놓았다.
    그러나 이 책에선 초응급인 대동맥류 환자가 떠도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끊임없이 자기 결점을 발견하고, 수술 장갑 알레르기까지 있는, 신의 손이 아니라 인간적인 흉부외과 의사의 진솔한 이야기뿐이다.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솔직하게 매번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전문가의 고백을 보며, 우리는 운명 앞에 선 인간의 겸허함을 배울 수 있다.
  • 우리 아이가 하루 종일 인터넷만 해요
    시공사 | 2015년 11월 05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인터넷 중독은 우리 아이들의 삶을 송두리째 망가뜨릴 호환마마와 같은 신종질환일까,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적응해가는 과정에서 생긴 불가피한 문제일까. 흔히 많은 부모들이 인터넷만 없으면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할 것이라 믿지만, 이미 세상은 인터넷 없이 살 수 없게 되었다. 이 책은 인터넷 문제에 관해 무조건 나쁘다는 선입견에서 출발하지 않고,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실제적으로 접근하여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인터넷이나 게임이 억울하게 욕을 면도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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