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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이병률

  • 국내작가 > 문학가 > 현대문학가>시인
  • 출생지 : 충청북도 제천
  • 출생 : 1967년
  • 소속 : '시힘' 동인
  • 데뷔년도 : 1995년
  • 데뷔내용 : 한국일보 신춘문예 '좋은 사람들'
1967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좋은 사람들', '그날엔'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현재 '시힘'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 '바람의 사생활', 산문집 '끌림' 등이 있다. 아베르 피에르 신부의 어록 '피에르 신부의 고백'의 사진을 찍기도 하였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1995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
2006 현대시학작품상

작가 인터뷰

  • 2017-11-23 | 조회 1710
    시인은 과감하게 중국 상해에 있는 한 식당을 찾았다. 그리고 대뜸 그곳에서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물론 말이 통하지 않아 손짓과 발짓을 섞어 겨우 의사를 밝혔다. 그것도 돈을 받지 않고 일하겠다고 하니, 가게에 있던 중국인들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진심으로 하는 말이냐고 의심 가득한 눈으로 묻자 이병률은 자신이 시인이라고 대답했다. 낯선 만남과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말을 역시 손짓과 발짓을 섞어 덧붙였다. 그리고 이병률은 그렇게 여행의 일부를 상해의 식당에서 보냈다. 그의 여행이 특별하고 그의 시가 좋은 이유는 그런 열정 때문일 것이다. 그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마무리한 시집이 있다. 『바다는 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전하는 말처럼 들리는 제목은 이병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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