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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현근

74년생. 컴퓨터를 전공하고 프로그래머로 일했으나 수많은 버그를 양산, 선량한 사용자를 더 이상 괴롭히면 안 되겠다는 양심의 목소리에 따라 회사를 그만두었다. 퇴사 직전 한겨레문화센터 만화창작반을 수료한 후 2000년 도일, 애니메이터로 활동했다. 대한민국 사람의 네 명 중 한 명이 다녀간 인기 블로그를 통해 일본 문화 일본 이야기를 한국에 전파, '오겡끼데스까 교토', '이랏샤이마세 도쿄', '도쿄를 알면 일본어가 보인다'와 같은 도서를 발간하는 등 본명보다 '일본통 당그니'라는 닉네임으로 더 유명해졌다. 현재는 아예 직업도 바꿔 일본 전문 뉴스 사이트 제이피뉴스(JPNews)에서 기자로 활동중이다.
JPNew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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