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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정유정

  • 국내작가 > 문학가 > 현대문학가>소설가
  • 출생지 : 전라남도 함평
  • 출생 : 1966년
  • 소속 : 광주기독간호대 졸업
  • 데뷔년도 : 2000년
  • 데뷔내용 : '열한 살 정은이'
1966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광주기독간호대를 졸업하고, 간호사로 일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직으로 근무했다.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로 5천만 원 고료 2007년 제1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고 '내 심장을 쏴라'로 1억 원 고료 2009년 제5회 세계문학상을 받았다. 심사위원들로부터 강렬한 주제의식과 탁월한 구성, 스토리를 관통하는 유머와 반전이 빼어나다는 평을 들었다. 수상 이후 일체의 작품 발표 없이 장편소설 '7년의 밤' 집필에만 몰두하여 2011년 출간하였다. 그 외 저서로는 '열한살 정은이' 등이 있다.
광주기독간호대 졸업
2007 제1회 세계청소년문학상
2009 2009년 제5회 세계문학상
간호사로 근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직으로 근무

작가 인터뷰

  • 2016-05-27 | 조회 4154
    정유정이 돌아왔다. 『7년의 밤』, 『28』 등 한국 소설에서는 보기 드문 강력한 서사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을 파헤쳐왔던 정유정 작가가 3년 만에 선보인 장편소설 『종의 기원』은 평범했던 한 청년이 살인자로 태어나는 과정을 그린 ‘악의 탄생기’다. 새로운 작품을 집필할 때마다 엄청난 자료 조사와 그래프와 타임라인까지 동원한 치밀한 구성 작업을 하는 정유정 작가인지라 1년에 한 권씩 신작을 내기는 어렵기는 하겠지만 이번 『종의 기원』는 무려 3년만의 신작이다. 긴 시간을 기다려준 독자들을 위해 정유정 작가가 독자들이 보내온 질문에 직접 대답을 보내주었다. 인터넷교보문고의최상위 고객 모임인 "리더스 클럽:K" 독자들이보내 온 다양한 주제의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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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추천한 도서

  • 우아한 거짓말(창비청소년문학 22)
    창비 | 2009년 11월 20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하룻밤 사이 세 번 읽고 세 번 모두 울었다”

    『우아한 거짓말』은 한 소녀의 죽음을 둘러싼 ‘사실’과 ‘진실’의 퍼즐 맞추기다. 전면에 배치된 ‘사실’은 천지가 죽었다는 것이다. ‘진실’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어떤 것이다. 이 가파른 경계선에 작가는 퍼즐 조각을 와르르 부어놓는다. 추리소설을 보는 듯한 구성과 복선, 치고 빠지는 변칙복서 같은 대사, 절제된 서술, 연검처럼 날렵하면서도 묵직한 내상을 안기는 김려령표 문장은 읽는 이의 방어벽을 야금야금, 철저하게 무너뜨린다. 고백하건대, 나는 중반에 닿기도 전에 깊숙한 상처를 입었다. 그 상처를 향해 ‘진실’이 카운터블로를 날렸다. 얻어맞고 얻어낸 것은 슬픔이나 감동이라는 이름만으로는 묶이지 않는 ‘어떤 것’이다. 거기에 이름을 붙여주는 건 독자가 누릴 기쁨이겠다. 독자는 이 작품에서 냉철하고, 강인하고, 뜨거운 가족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들이 그려내는 해법과 작가가 보내는 메시지는 내상을 감수할 가치가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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