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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슬옹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상명대에서 훈민정음학으로 박사 학위를, 동국대에서 국어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2 한글주간 책임연구위원을 지냈으며, 태평양화학(주) 순우리말 상품이름 공모에서 '비치예라'라는 이름으로 으뜸상을, 한글 발전 공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받았다. 현재 또물또세종한말글연구소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한글학회 연구위원, 세종대 겸임교수, 한글문화연대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조선시대 훈민정음 발달사', '맥락으로 통합되는 국어교육의 길찾기', '세종대왕과 훈민정음학', '조선시대 언문의 제도적 사용 연구' 등이 있다.
동국대 국어교육학 박사 학위
상명대 훈민정음학 박사 학위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태평양화학(주) 순우리말 상품이름 공모 으뜸상
한글 발전 공로 문화체육부장관상
2012. 2012 한글주간 책임연구위원
또물또세종한말글연구소 대표
한글학회 연구위원, 세종대 겸임교수, 한글문화연대 운영위원
세종대 겸임교수
한글문화연대 운영위원

작가가 추천한 도서

  • 얘들아, 신화로 글쓰기 하자!
    꿈터 | 2015년 07월 20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신화는 우리의 삶이다. 인문학과 고전의 꽃이라면 역시 신화와 우화입니다. 우화가 사람이 아닌 식물이나 동물에 기댄 사람 이야기라면 신화는 신들의 이야기를 빗댄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곧 신화는 사람의 뿌리에 대한 이야기이면서 사람들의 태곳적 마음의 고향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시대가 바뀌어도 사람의 뿌리가 바뀌지 않는 신화는 늘 우리들의 고향 구실을 합니다. 그래서 신화를 인문학의 꽃이라고 합니다. 인문학은 사람다운 세상에 대한 꿈과 이상을 담은 학문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이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생각을 이어왔는지 살펴야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신화 이야기를 맛깔스러운 붓과 그림으로 풀어낸 책이 나온다니 더없이 기쁩니다. 정성현 선생님은 어려운 책과 이야기를 쉽게 풀어 아이들의 삶으로 가져오게 하는 많은 일을 해오셨습니다. 이번에도 짜임새 있게, 단계별로 글을 쓰며 신화를 아이들의 삶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신화를 가슴에 품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사람다운 세상을 여는 주인공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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