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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경욱

1971년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3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아웃사이더》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소설집으로 《위험한 독서》 《신에게는 손자가 없다》 《소년은 늙지 않는다》와 장편소설 《천년의 왕국》 《동화처럼》 《야구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제37회 한국일보문학상, 제40회 동인문학상, 제53회 현대문학상, 제3회 김승옥문학상, 제40회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박사 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1993 작가세계 신인상('아웃사이더)
2004 한국일보문학상('장국영이 죽었다고?')
2008 현대문학상('99%')
동인문학상
2016 이상문학상

작가 인터뷰

  • 2010-10-04 | 조회 4215
    “그래서 왕자와 공주는 결혼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누구나 동화 같은 해피 엔딩을 꿈꾸며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한다. 하지만 동화가 끝나는 곳에서 시작하는 현실은, 해피 엔딩이기보다는 때로는 비루하고 때로는 잔인하다. 『위험한 독서』, 『장국영이 죽었다고?』, 『누가 커트 코베인을 죽였는가』등 감각적이면서도 지적인 소설들로 평론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경욱 작가의 신작 제목이 『동화처럼』이라니 어딘지 어색했다. 지금까지 ‘동화’나 ‘해피 엔딩’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소설들을 써온 작가가 이런 달달한 제목의 소설을 내다니. 너무나 평범한 두 남녀가 두 번의 이혼과 세 번의 만남을 통해 성장하는 ‘현대적인’ 동화 『동화처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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