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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정운

문화심리학자. 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디플롬, 박사)했다.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 전임강사 및 명지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2011년 이후 현재까지 일본에서 그림을 공부하며 저술과 번역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저서로『Kultur (in) der Psychologie』(독어, 공저)『노는 만큼 성공한다』『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남자의 물건』 등이 있으며, 『애무』『보다의 심리학』을 번역했다. 현재《월간중앙》 '김정운의 이어령 프로젝트'를 연재 중이다.
베를린 자유대학교 심리학 박사
베를린 자유대학교 심리학 학사
고려대학교 심리학 학사
명지대학교 여가문화연구센터 소장, 한국여가문화학회 부회장
휴먼경영연구원 원장,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여가경영학과 교수
한국심리학회 공공정책위원회 위원장
대통령자문회 정책기획위원회 전문위원
문화관광부지정 e-sports 연구센터 소장, e스포츠 국제대회지원 선정위원회 위원장
휴먼경영연구원 원장
2010 춘천월드레저총회 준비위원회 이사
문화체육관광부 새여가정책포럼 위원장
예술의전당 비전위원회 위원, SBS 시청자위원회 위원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 전임강사, 명지대학교 인문교양학부 교수

작가 인터뷰

  • 2014-12-01 | 조회 11899
    유쾌한 인문학자 김정운이 돌아왔다. 방송과 강연으로 한창 잘 나가던 때에 돌연 ‘교수’를 때려치더니 일본으로 가 미술을 배우는 ‘학생'이 되었다. 그리고 3년 만에 ‘창조는 편집'이라는 내용을 담은 신작 『에디톨로지』를 출간했다. 중년 남자가 말도 안 통하는 외국에서 홀아비 생활을 하는 것만큼 처량한 게 없다. 게다가 한국에서는 나름 알아주는 유명인이지만 일본에서는 나이 어린 학생들 틈에 끼여 앉은 그냥 ‘아저씨'. 그 설움과 외로움을 책과 연구에 쏟아 넣은 듯하다. 책을 읽다보면 킥킥 웃게 되는 유머는 여전하지만 말이다.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나 『남자의 물건』같은 전작들에 비해서 이번 책 『에디톨로지』는 그야말로 ‘본격적'이네요. 약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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