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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려령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작가는 마해송문학상과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석권하며 2008년 가장 주목해야 할 거물급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진지한 주제의식을 놓지 않으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필력이 단연 돋보인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제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제3회 마해송문학상
제1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작가 인터뷰

  • 2013-06-27 | 조회 4141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의 작가 김려령이 신작 소설 『너를 봤어』를 출간했다. 그 동안 청소년 문학과 동화로 많은 독자들의 지지를 받았던 김려령 작가지만 이번 신작은 성적 묘사와 폭력의 수위가 높은 ‘성인용’ 소설이다. 『너를 봤어』는 문단과 출판계를 배경으로, 대중과 평단으로부터 인정받는 중견작가 정수현이 후배 작가 서영재로부터 느끼는 설렘과 사랑의 감정, 그리고 그가 감춘 충격적인 비밀이 몰고 온 죄책감과 파국을 그린 소설이다. 다음은 지난 6월 25일(화)에 있었던 『너를 봤어』의 출간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나눈 일문일답. 그 동안 청소년 문학과 동화들을 발표하다 일반 소설은 처음 발표한다. 원래 전공은 소설이었고, 예전부터 계속 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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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짓말하는 어른
    문학동네 | 2016년 01월 08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동화 앞에 늘 겸손한 사람. 깊은 심미안과 섬세한 분석으로 의미를 가지런히 읽어내는 사람. 김지은은 훔쳐서라도 곁에 두고 싶은 평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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