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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강정연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했다. 200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누렁이, 자살하다'가 뽑혀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2005년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제18회 계몽아동문학상, 2007년 황금도깨비상 등 많은 상을 받고,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단과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주목 받고 있다. 천천히 걷기, 자전거 타기, 기타 소리, 오래된 가요, 술과 달, 해질 녘을 참 좋아하고, 무엇보다도 빈둥거리며 노는 걸 가장 좋아한다. 나이는 자꾸 먹어 가는데 철이 들지 않아 고민이지만, 철 그까짓 것 안 들어도 그만이다 생각하기로 했다. 지은 책으로는 '바빠 가족', '건방진 도도 군', '심술쟁이 버럭 영감', '위풍당당 심예분 여사', '콩닥콩닥 짝 바꾸는 날', '고것 참 힘이 세네', '만복마을 장똑새', '정마로의 정말 억울한 사연', '재미나면 안 잡아먹지', 그리고 동시집 '섭섭한 젓가락'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제18회 계몽아동문학상
2005 안데르센 그림자상
2007 황금도깨비상

작가 인터뷰

  • 2010-09-17 | 조회 4004
    코끼리의 눈이 무슨 색인지 아는 사람! 갑자기 이런 질문을 받으면 좀 당황스러울 것이다. 코끼리의 눈 빛깔에 대해서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을 테니까. 코끼리의 가죽과 비슷한 짙은 회색이나 적갈색이 아닐까? 분명한 사실은, ‘초록색’은 아니라는 거다. 눈이 초록색인 코끼리가 있다면 그야말로 해외토픽감. 눈이 초록색인데다가, 말까지 할 수 있는 코끼리 범벅이의 이야기 『초록 눈 코끼리』의 강정연 작가와 만났다. 짧은 어린이책을 놓고 참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코끼리가 주인공이네요. 저도 코끼리 참 좋아하는데. 코끼리를 굉장히 좋아해요. 다른 동물들은 인간이 그들 위에 있는 느낌을 주잖아요? 인간을 위해 귀염을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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