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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지훈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글을 쓰는 작가. 기나긴 아픔의 시간 끝에 행복을 찾은 작가는 다른 이들도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쓰기 시작한 글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고 수많은 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위로가 간절한 사람들에게 진심의 글을 선물하는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 송이’를 운영하고 있다. 2015년 <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를 펴낸 후 독자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참 소중한 너라서>로 리뉴얼해 출간했다. 이전 작으로는 2010년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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