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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안광복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원에서 '소크라테스 대화법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1996년부터 중동고등학교 철학교사로 일하고 있다. 대중을 위한 철학과 논술지도에 관련된 글을 여러 신문과 잡지에 쓰고 있다. 일상에서 철학하는 즐거움을 전해 주려 애쓰는 인문학 필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아마추어 철학자로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한 '철학의 진리나무', 철학적 상담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정리한 '인생고수', '열일곱 살의 인생론', 철학 사상을 역사에 엮어 풀어낸 '철학, 역사를 만나다' 등이 있다.
서강대학교 대학원 철학박사
서강대학교 철학과 졸업
중동고등학교 철학교사

작가가 추천한 도서

  • 모두를 위한 아리스토텔레스
    마인드큐브 | 2016년 01월 04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이 책의 저자 모티머 애들러는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 등으로 잘 알려진, 미국의 저명한 인문 교육자이자 철학자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관심사는 무척 방대해서 자연학, 생물학에서 천문학, 지리학, 윤리학, 정치학에 이르기까지 무척 넓은데, 애들러는 그 방대한 저서와 자료를 샅샅이 뒤져 고갱이를 추려냈다. 그리고 ‘제대로 사는 삶’이라는 방향에 맞게끔 내용을 정리하여 쉽고 분명한 언어로 우리에게 들려준다. 《모두를 위한 아리스토텔레스》는 그야말로 ‘모두가 읽어야 할’ 책이다.
  • 구봉구는 어쩌다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나(지혜와 교양 9)
    갈매나무 | 2015년 07월 20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읽는 내내 웃음을 터트리며 고개를 주억거렸다. 지은이는 돋보이는 유머 감각으로 수학의 의미를 맛깔스럽게 펼쳐 놓는다. 우리 주변에는 책 속의 주인공처럼 장래 희망으로 ‘수학과는 거리가 먼 일반인’을 꿈꿀 만큼 수학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필요한 진정한 의미의 ‘스토리텔링 수학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수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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