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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노석미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너무해'전, '즐거운 가게'전, 'Study for something beautiful'전, '샤워'전, '악수하기'전 등의 개인전과 서울, 뉴욕, 베를린 등에서 여러 차례의 그룹기획전을 했다. 또한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인형만들기, 아트상품 제작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에는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해', '피델리오', 'Still life' 등이 있고, 그린책에는 '아기구름 울보', '히나코와 걷는 길', '로맨스 약국', '붉은 손 클럽' 등이 있다. 현재 경기도의 조그만 집에서 시로, 똘똘이, 후추, 봉봉, 씽이라는 다섯 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홍익대학교 회화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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