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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태어나 서강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2년 동안 중앙일보 기자로 일했다. 나무와의 삶을 새로 시작한 지는 십여 년이 됐고, 매해 5만 킬로미터 가까이 전국을 떠돌며 사람의 향기가 담긴 나무를 찾아다니고 있다. 2006년 경기도 화성 서신면 물푸레나무를 찾아내 천연기념물 제470호로 지정하게 된 것은 그의 공로이다. 2000년부터 조인스닷컴, 미디어다음 등의 디지털미디어, '이코노미스트', '아이위클리' 등의 매체에 나무칼럼을 쓰고 있으며, '노거수'에 관한 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진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MBC, KBS, EBS와 교통방송, 불교방송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나무 이야기 코너를 진행했다. 현재 충남 태안군의 천리포수목원의 법인감사, 한림대와 인하대 겸임교수로 일하며 '이땅의 큰 나무', '절집나무', '알면서도 모르는 나무이야기'를 펴냈다.
서강대학교 국문과 졸업
중앙일보 기자
충남 태안군 천리포수목원 법인감사
한림대학교 겸임교수
인하대학교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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