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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백은하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아티스트 백은하. 특히 실제 꽃잎을 사용해 모든 꽃잎을 사람으로 그려내는 독특한 꽃잎그림으로 알려져 있다. 무릎 꿇고 진지하게 해야만 하는 것이 기도라는 고정관념에서 멋어나, 일상에서 하나님과 대화를 한다는 점이 그녀 기도의 특징.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작가 백은하는 혼자였던 삶에서 기도를 통해 배우자를 만나 가정을 꾸리고 아기를 갖는, 겨자씨가 나무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하나님께 대화하듯 기도하고 있다.
2001년 '한겨울의 꽃도둑전'(관훈갤러리)을 시작으로 '겨울 풀밭전'(덕원갤러리),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경인미술관), '상상력과 호기심전'(인사이트센터), 'A flower you are!'(Rich Art, Newyork),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등의 전시를 통해 작품을 발표하였으며, 에세이 '기차를 놓치고 천사를 만났다', '크루아상 엄마', '너에게 花를 내다',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등과 어린이 그림책 '사자야 전화 왔어!' 등을 펴냈다. 조선닷컴에 '글그림작가 백은하의 풀밭'을 연재, 글과 그림을 통해 감동과 유머가 있는 삶의 풍경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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