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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실 (劉垠實, Yoo Eun sil) 43 관심작가 등록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덕성여대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다음 요리 가르치는 일을 했는데,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져서 직장을 그만두고 명지대 문예창작학과에 편입했다. 1998년 가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동화를 만나고 나서 어린이 책이 가진 매력에 푹 빠졌다. 2004년 겨울 계간 '창비어린이'에 '내 이름은 백석'을 발표하며 동화작가가 되었다. 그 뒤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창비, 2005),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바람의 아이들, 2005), '만국기 소년'(창비, 2007), '멀쩡한 이유정'(푸른숲, 2008), '마지막 이벤트'(바람의 아이들, 2010) 등 모자라고 뒤처지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간결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문체로 담아낸 작품들을 펴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덕성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졸업
명지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작가가 추천한 도서

  • 거짓말하는 어른
    문학동네 | 2016년 01월 08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평론가 김지은과는 단둘이 만나 밥 한 끼 먹은 적 없는 사이다. 그럼에도 불쑥 그녀에게 시집 한 권을 부친 적이 있다. 그 시집의 부제 ‘두려움에 대하여, 통증에 대하여, 그러나 사랑에 대하여’ 때문이었다. 그녀는 이 막막한 세상에서 아동청소년문학 하는 이들의 두려움과 통증, 사랑을 아는 것 같다. 따듯하고 무섭다. 첫 평론집을 읽고 나니, 그녀가 더 따듯하고 무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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