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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은성

김은성은 1965년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났다. 서울 방이동에서 엄마와 함께 살면서 수다를 떨고 설거지를 하고 전화를 걸고 올림픽 공원을 산책하다 틈틈이 만화를 그린다. 한 번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면 쉬기 싫어하고 쉬다 보면 만화를 그리기 싫어한다.
한쪽 발은 세상에 걸치고, 나머지 발은 만화에 걸치고 살아가고 있다.
<고모가 잠잘 때 생길 법한 일>(2004)을 출간하였으며, 만화지 ≪새만화책≫에 <내 어머니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다.

작가 인터뷰

  • 2019-01-31 | 조회 3805
    tvN의 인기 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이하 알쓸신잡)은 출판계가 주목하는 방송이다. 매 시즌마다 방송에 출연한 인물들의 저서가 다시금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고 그들이 소개하는 책 역시 독자의 관심을 끈다. 이른바 서점가 역주행의 1등 공신인데, 얼마 전 막을 내린 시즌 3의 최대수혜자는 『내 어머니 이야기』다. 이전까지 소개된 책들과는 달리 『내 어머니 이야기』는 대중적으로 알려진 작품이 아니다. 심지어 얼마 전까진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절판 도서였다. 그렇게 사람들 관심 밖에 있던 책을 심폐 소생시킨 건 바로 소설가 김영하다. ‘세상에서 사라져선 안 될 책’이란 수식과 함께 김영하를 울렸다는 게 독자들을 자극했다. 그 결과 절판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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