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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구본준

대학에서 중문학을,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꿈, 밥, 일, 책 같은 한 글자짜리 단어들을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집을 가장 좋아해 건축 기자가 되었다. 건축과 미술,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블로그(blog hani bonbon)에 차곡차곡 쌓아가며 건축을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 ‘땅콩집’을 지은 이야기를 담은 《두 남자의 집짓기》, 어린이를 위해 썼지만 어른들이 더 많이 읽은 《별난 기자 본본 우리 건축에 푹 빠지다》 등의 건축 분야 책과 《한국의 글쟁이들》, 《서른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같은, 책에 대한 책을 썼다. 《한겨레》에서 대중문화팀장, 책지성팀장, 기동취재팀장, 기획취재팀장 등을 지냈고 지금은 문화부 기자로 일하면서 건축과 미술을 소개했다.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전공
대학에서 중문학 전공
1995. 한겨레 입사(기동취재팀장과 대중문화팀장 역임)
한겨레 경제부, 사회부, 문화부 에서 일하면서 기동취재팀장과 대중문화팀장을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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