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금숙

김금숙 (Keum Suk Gendry-Kim) 관심작가 추가하기
1971년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났다.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고등장식미술학교를 졸업했다. 조각가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지만, 가난한 유학생에게는 조그만 책상 위에 종이와 펜만 있으면 그릴 수 있는 만화 작업이 더 쉬웠다. 프랑스의 한인 신문 '한위클리'와 '프랑스존'에서 만화를 그리기 시작해, 프랑스에서 한국사람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쁘티야 Petitya'를 6년 동안 연재했다. 단편 만화로는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내 산에 오르기 Gravir ma montagne', 모든 걸 잃어버린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베로니크, 노인의 일상을 그린 '할머니 La vielle' 들이 있다. 2012년에 자전적 이야기를 그린 장편 만화 '아버지의 노래'를 프랑스에서 출간했고, 2013년 보리 출판사에서 출간했다. 이 책으로 몽펠리에 만화 페스티벌 NMK에 초청받아 '문화계 저널리스트들이 뽑은 언론상'을 받았고, 프랑스의 여러 만화 전문 서점(프낙 Fnac, 파이요 Payot)에서 추천작으로 선정됐다. 2014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는 '지지 않는 꽃' 에 작품 '비밀'을 발표하고 함께 참여했다. 2014년 3월에 만화 '지슬'을 출간했다. 프랑스에 소개된 한국 만화 가운데 이희재의 '간판스타', 오세영의 '부자의 그림일기'를 비롯해 100여권 이상을 번역하기도 했다. 지금은 한국에서 판소리를 신나게 배우며 판소리 공연을 하기도 하고, 어린이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꼬깽이'를 연재하며 어린이 독자와 꾸준히 만나고 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고등장식미술학교
세종대학교 회화과
문화계 저널리스트들이 뽑은 언론상
프랑스의 한인 신문 '한위클리'와 '프랑스존'에 만화 집필
2014.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비밀' 발표
어린이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꼬깽이' 연재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