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백희나

  • 국내작가 > 아동작가 > 아동동화작가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출생 : 1971년 12월 01일
  • 소속 : storybowl
  • 데뷔내용 : 큰턱할미랑 큰눈할미랑 큰이할미랑
1971년에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공학을 공부했다. 공부를 마친 뒤에는 어린이를 위한 시디 롬을 개발하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현재 애니메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큰턱할미랑 큰눈할미랑 큰이할미랑'을 시작으로 어린이들한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개성 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애쓰고 있다. 두 번째 그림책은 '구름빵'은 반입체 기법으로 비 오는 날의 상상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CAL Arts 캐릭터 애니메이션 전공
이화여대 사범대 교육공학과 졸업
2005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구름빵'
2007. 장흥아트파크 작품전시
2009. 세계 일러스트 거장전

작가 인터뷰

  • 2018-11-16 | 조회 1716
    아이들은 언어가 달라도 금새 친구가 된다고들 하지만 솔직히, 나는 안 그랬다. '혼자 노는 것도 나쁘지 않아'라고 짐짓 태연한 표정을 짓고 있었지만, 사실 친구들이 먼저 말 걸어주기를, 같이 놀자고 말해주기를 기다리던 아이였으니까.『알사탕』의 동동이처럼. 아이란 순수하기도 하지만 자기 마음을 표현하는데, 또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데 서툰 존재이기도 하다. 그런 아이가 신기한 알사탕을 통해서 다른 존재의 '마음'을 듣고 다른 사람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게 되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는 한 뼘의 성장을, 어른들에게는 내 안의 아이를 다독여주는 따스한 손길이 되어 주었다.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알사탕』이 새로운 표지와 판형, 그리고 백희나 작가의 독특한 작업 과정을 ...
    더보기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