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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韓江, Han Kang) 관심작가 추가하기
1970년 광주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계간 '문학과사회'에 시가, 이듬해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붉은 닻'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상문학상(2005) 오늘의 젊은예술가상(2000) 한국소설문학상(1999), 이상문학상(2005)을 수상하였다. 현재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에 재직 중이다. 소설집 '여수의 사랑'(1995) '내 여자의 열매'(2000)와 장편소설 '검은 사슴'(1998) '그대의 차가운 손'(2002) '채식주의자'(2007), 그리고 산문집 '가만가만 부르는 노래'(2007) '사랑과, 사랑을 둘러싼 것들'(2009, 개정판) 등이 있다. 작가는 소설 <채식주의자>로 2016년 5월 16일 한국인 최초 맨부커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1993 연세대학교 국문학 학사
1988 풍문여자고등학교
1995 한국일보 우수소설가
1999 제25회 한국소설문학상
2000 문화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문학부문
2005 제29회 이상문학상 대상
2010 제13회 동리문학상
2016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 채식주의자 )
1993. '문학과 사회'에 시 당선
1994.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붉은 닻'이 당선
2007.03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전임강사
서울예술대학교 미디어창작학과 교수

작가 인터뷰

  • 2010-05-04 | 조회 5889
    작가 한강 씨가 소설 『바람이 분다 가라』를 출간했다. 소설은 서인주라는 촉망받는 여류화가의 죽음을 친구 이정희가 추적해가는 과정을 이야기로 엮은 것이다. 서인주의 죽음을 미화시키려는 강석원과 이를 막으려는 이정희의 대결구도를 그리고 있다. 한강 씨는 소설을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질문”이라고 한다. 천체물리학과 그림 그리고 한 화가의 죽음을 통해서 더 깊은 내면의 세계로 뛰어가는 작가의 인간에 대한 질문을 함께 들어보았다. 참가한 독자는 이부자·홍규화 씨가 독자로 대화에 나섰고, 문학과지성사에서는 이근혜 씨가 참가했다. 홍규화 제목이 『바람이 분다 가라』인데, 소설 내용과 직접적으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요. 한강 제목을 처음 생각한 건 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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