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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정명섭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커피를 좋아하는 책쟁이. 서른 즈음 커피 향에 매료되어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의 길을 걷는다. 다시 몇 년 후 글쓰기의 매력에 빠져든다. 어린 시절부터 인간의 지나온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많은 책과 자료들을 섭렵했다. 2006년 랜덤하우스 코리아에서 을지문덕을 주인공으로 하는 역사추리소설 '적패'1, 2를 출간했다. 2008년에는 황금가지에서 발간된 '한국 추리스릴러 단편선'에 단편 '불의 살인'이 수록되었으며 추리작가 협회에서 발간하는 "올해의 추리소설"에 단편 '매일 죽는 남자'를, 계간지 '계간 미스터리'에 '흙의 살인'을 수록했다. 올해 발간될 '한국 추리스릴러 단편선'2에 '빛의 살인'을 수록할 예정이다. 파주출판도시 아시아 정보문화센터에 있는 카페 인포떼끄에서 바리스타로 일하였다. '혁명의 여신들', '암살로 읽는 한국사', '조선백성실록', '조선의 명탐정들' 등의 역사인문서도 집필했다. 2013년 '기억, 직지'로 제1회 직지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3 제1회 직지문학상 최우수상

작가 인터뷰

  • 2017-07-03 | 조회 1131
    통속 잡지 기자의 입을 빌려 경성의 설렁탕 맛집을 논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개성공단의 밀실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소설가. 정명섭은 그동안 우리에게는 낯선 시간과 공간들을 오가면서, 독특한 결의 추리/역사소설들을 선보였다. 동시에 그는 종이책과 eBook 그리고 연재 플랫폼을 넘나들면서, 소설이 독자에게 닿을 수 있는 영역들을 스스로 넓혀가는 작가이기도 하다. 장편소설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은행나무)으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수상 받는 등, 소설 원작의 영상화에서도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통한다. 여름 햇살이 넘실거리던 날, 종이책과 eBook으로 각각 새롭게 선보인 그의 소설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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