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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성범

2001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햇으며, 제58회 아동문학평론 동시 부문 신인상과 제3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섬진강 도깨비마을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노래를 만들고, 부르고, 인형극을 하는데 정신이 팔려 있다. 그러다가 종종 도깨비랑 함께 노는 방법은 없을까 궁리도 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장편동화 '숨 쉬는 책, 무익조', '도깨비살', '비밀로 가득 찬 세상', '뻔뻔한 칭찬통장'과 그림책 '책이 꼼지락꼼지락' 등이 있다.
아동문학평론 동시부문 신인상
제3회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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