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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박영광

전북 순창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서울에서 경찰관 생활을 시작해 현재는 한 시골 경찰서 수사과에 재직하고 있다. 서울에서 생활하던 그는 고즈넉한 풍광에 매료되어 시골로 내려갔고, 그가 만나고 겪었던 사람들의 다양한 삶과 사랑, 그 이면에 감춰진 아픈 사연들을 글로 풀어내려 노력하고 있다.
현재 경찰서 수사과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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