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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율희

책을 하도 좋아하여 어린 시절 별명이 책벌레였다. 엄마와 함께 우리 민요나 슈베르트의 가곡을 부르며 자란 탓에 음악도 참 좋아한다. 일요일에는 박물관이나 미술관, 도서관에 가는 것을 즐기며, 또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뭐든지 배우고 가르치는 것을 좋아한다. 1986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하여 시와 동화를 쓰기 시작하였다. '노란 장미 열 한 송이', '햇살 따뜻한 날', '거울이 없는 나라', '꿀-진리와 함께 하는 이야기',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 외 많은 책들을 쓰셨으며,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 는 2010년 중학교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했다. 한국아동문학작가상과 경기도문학상 본상을 수상하였으며, 시와 동화를 쓰는 것을 이 세상의 가장 큰 즐거움으로 여긴다.
한국아동문학작가상
경기도문학상 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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