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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전윤호

1964년 강원도 정선에서 출생했다.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현대문학에 시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다. 2002년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을 수상한 작가는 예민한 촉수로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시도하며 시대를 공감하고 세대와 소통하는 글의 힘을 믿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순수의 시대', '이제 아내는 날 사랑하지 않는다', '연애소설', '사랑을 말하다', '나에게 주는 여행 선물' 등이 있다. 어린이를 위해 지은 작품으로는 '캐츠', '작은개 이야기', '한국에 온 어린 왕자', '울어도 괜찮아', '꼬박꼬박 저축은 즐거워!'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 사학과 졸업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수상
1991. 현대문학에 시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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