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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양영순

1990년대에 만화아카데미에서 수업을 받고 <누들누드>로 만화계에 데뷔한 저자는 데뷔때부터 가히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대한민국 남성들의 은밀한 상상을 노골적으로 다루면서 전혀 천박하지 않게 건강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그의 데뷔작 <누들누드>는 성인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또 다른 쾌감을 선사하였다. 이후로 <정크북> <싸이케치> <기동이> <쿵다리맨> 등과 같은 엽기발랄한 만화들을 선보이며 양영순표 상상력은 진화를 거듭했다. 특히 스포츠신문을 통해 연재된 <아색기가>는 이후 4페이지 컬러 시트콤이라는 장르가 신문 만화의 주류가 되는 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국민대학교 졸업
2002 출판만화대상 인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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