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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안미란

1969년 경북 김천의 작은 과수원에서 어린시절을 보냈고, 동국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로 2000년 제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부문 대상을 받았다. 그동안 '너 먼저 울지마', '너만의 냄새', '나 안 할래', '하도록 말도록' 등을 썼다.
2000 제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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