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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은 글자와 책을 좋아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겸임교수. 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독일국제학술교류처(DAAD)의 예술 장학생으로 독일 라이프치히 그래픽서적예술대학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했다.
민음사에서 디자이너로, 산돌커뮤니케이션에서 연구자로 근무했다.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타이포잔치 2013’에서 큐레이터를 역임했고, 연구 및 교육, 디자인, 저술과 번역, 전시 등 관련 활동을 다양하게 병행한다.
타이포그래피를 모든 사람에게 친근하고 매력적으로 다가가게 하는 동시에,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소통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중앙선데이」에서 ‘유지원의 글자 풍경’을 연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경향신문」에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와 함께 ‘뉴턴의 아틀리에’를 연재한다.
그 밖에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블로그와 일본 디자인 매거진 『IDEA(アイデア)』 등에 기고한 바 있다. 이 책은 유지원의 첫 단독 저서이며, 역서로는 『획: 글자쓰기에 대해』가 있다.
서울대학교 시각디자인 전공
독일 라이프치히 그래픽서적예술대학 타이포그래피 수학
민음사 디자이너
산돌커뮤니케이션 연구자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겸임교수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타이포잔치 2013’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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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 2019-03-04 | 조회 1533
    글자. 흰 종이 위에 검은 잉크로 찍어낸 기호. 지식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저장할 수 있는 도구. 하지만 그것만이 아니다. 글자는 우리 일상의 풍경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소이며, 우리의 감정을 전달하는 표현이며 과학과 기술, 자연과 환경, 사회와 반응하며 자라나는 생물이다. 타이포그래피 연구자 유지원의 『글자 풍경』은 글자의 역사와 글자의 과학, 글자의 사생활과 글자의 생태학을 스물 일곱 개의 이야기로 담아낸 책이다. 책을 읽고 나면 글자가 생물이라는 말에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글자들이 서로 정답게 와글와글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을 상상하게 되고 말이다. 흥미롭고 아름다운 글자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 『글자 풍경』유지원 저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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