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백낙청

  • 국내작가 > 문학가 > 현대문학가
  • 출생 : 1938년
  • 데뷔년도 : 1966년
  • 데뷔내용 : 계간「창작과비평」창간
1938년에 태어났다. 고교 졸업 후 도미하여 브라운 대학.하버드 대학에서 수학했고, 1972년 하버드 대학에서 D. H. 로런스 연구로 영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6년 계간 「창작과비평」을 창간한 이래 편집인.발행인 등을 역임하며 분단현실의 체계적 인식과 실천적 극복에 매진해왔다. 제2회 심산상, 제1회 대산문학상(평론부문), 제14회 요산문학상, 제5회 만해상 실천상을 수상했다. 2006년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 계간 「창작과비평」 편집인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리얼리즘과 모더니즘>(공저), <민족문학과 세계문학 1>, <민족문학과 세계문학 2>, <민족문학의 새 단계:민족문학과 세계문학 3>, <통일시대 한국문학의 보람 - 민족문학과 세계문학4>, <분단체제 변혁의 공부길>, <서구 리얼리즘소설 연구>, <한국문학의 현단계>(2,3,4권 공저), <한국민족민중운동연구> 등이 있다. 이 밖의 작품으로 <현대문학을 보는 시각>, <흔들리는 분단체제>, <민족시인 신동엽>(공저), <민족주의란 무엇인가>, <성찰과 모색>, <증언으로서의 문학사>(공저),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어느 바람>, <송건호 전집>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목사의 딸들>,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전4권 공역) 등이 있다.
1972 하버드 대학에서 D. H. 로런스 연구로 영문학박사 학위
브라운 대학, 하버드 대학에서 공부
제2회 심산상
제1회 대산문학상(평론부문)
제14회 요산문학상
제5회 만해상 실천상
1966. 계간 「창작과비평」창간
서울대 명예교수
계간 「창작과비평」 편집인

작가가 추천한 도서

  • 네가 그 봄꽃 소식 해라(양장본 HardCover)
    문학동네 | 2015년 10월 13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시골 농사꾼으로 살면서 그려내는 독창적인 판화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이철수 화백이 이 땅의 자생종교 원불교의 100년을 맞아 ‘대종경 판화연작’을 만들었다. 본인으로서도 크게 복을 짓는 일이려니와, 우리 시대의 대중들이 소태산 대종사의 가르침에 한결 가까워지고 교단 또한 유·불·선과 그리스도교 및 현대의 과학문명까지 아우를 새 종교로서 그 사명을 더욱 충실히 이행해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 김우중과의 대화
    북스코프 | 2014년 08월 26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나는 그가 유능한 기업인일뿐 아니라 가슴 따뜻하고 통 큰 인물임을 안다. 이번에 한 학자와의 대담으로 정리해낸 대우그룹 해체 전후의 통사(痛史)에서 그 일단을 엿볼 수 있을 터인데, 나는 ‘김우중’이라는 인물의 크기와 열정, 그리고 그가 안겨주었던 한국인의 부푼 꿈이 두고두고 독자들의 가슴에 공명을 일으키기를 기대한다.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1: 규슈
    창비 | 2013년 07월 29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유행에 따라 뜨고 지는 일회적 베스트셀러가 아니라 수십년의 세월을 이겨내며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홍준 ‘답사기’의 존재는 한국 인문학의 축복이자 기행문학의 우뚝한 성과다. 그 저자가 이번에는 일본의 역사와 인문, 예술적 지식에 그의 남다른 눈썰미를 돌렸다. 우리 문화유산을 다룰 때보다 한결 힘들었을 이런 작업을 해낸 데는 문화의 힘으로 한일관계의 어둠을 밝히려는 충정이 담기기도 했기에 더욱 고맙고 감동스럽다.
  • 엄마를 부탁해
    창비 | 2008년 11월 10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엄마를 부탁해』는 신경숙의 작품 중에서도 확실한 성공작이지만 요즘 세상에선 거의 멸종 위기에 처한 희귀종 소설이다. 피붙이 식구들의 끈끈한 정을 이렇듯 절절하고 아름답게 그려낼 작가가 오늘날 몇이나 될까. 더구나 세련된 현대작가가 ‘눈물 없이 못 읽을’ 장편을 써낼 엄두조차 내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놀라운 것은 신경숙이 이런 위태로운 작업을 촌티 없이 멋지게 해냈다는 사실이다. 시골서 올라온 엄마가 서울의 지하철역에서 어이없이 실종됨으로써 시작되는 이야기는 마치 추리소설 같은 긴장감을 유지하며 진행된다. 딸, 아들, 남편 등으로 관점을 바꾸면서 한 장 한 장 펼쳐질 때마다 평생을 자신들을 위해 헌신해온 어머니의 모습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그러나 소설은 ‘남편과 자식밖에 모르고 산 옛날 어머니’를 복원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그 어머니에게도 엄연히 실재했던 자신만의 욕구와 고뇌와 방황을 드러내는 마지막 한 방의 충격을 선사하고야 끝나는 것이다.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