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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황세연

1968년 충남 청향의 칠갑산 기슭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보냈고 서대전고등학교와 목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3학년 2학기 전공 시험을 치르다말고 갑자기 소설을 쓰기 시작해 1995년 스포츠서울 신춘문예에 <염화나트륨>이 당선되었다. 장편소설 <나는 사랑을 믿지 않는다> <미녀사냥꾼> <디디알> 단편소설집 <염화나트륨>등을 출간했다. 장편소설 <나는 사랑을 믿지 않는다>로 '컴퓨터통신문학상'을, 장편소설 <미녀사냥꾼>으로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을 수상했다.

작가 인터뷰

  • 2019-07-26 | 조회 1185
    10년 동안, 어떤 범죄도 일어나지 않은 마을이 있을까? 1987년, ‘범죄 없는 마을’ 10주년을 앞두고 시체가 발견된다. 타이틀에 눈이 먼 마을 사람들은 화재 사건으로 그의 죽음을 위장하려고 한다. 하지만 몇 시간 뒤,장례식장 안치소에서 멀쩡한 상태로 다시 등장한 시체. 내가 죽인, 우리가 불태운 그 남자는 어떻게 다시 돌아온 것일까? ​ ​ 작가님, 오랜만에 독자분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다시 소설의 세계로 돌아온 황세연 작가입니다. 10년 동안 전업작가 생활을 하며 여러 종류의 글을 썼고 몇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10년이 지나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 ​ 사실, 추리소설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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