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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허수경

  • 국내작가 > 문학가 > 현대문학가>시인
  • 출생지 : 경상남도 진주
  • 출생 : 1964년
  • 사망 : 2018년 10월 03일
  • 데뷔년도 : 1987년
  • 데뷔내용 : 실천문학
저자 허수경은 1964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실천문학' 복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슬픔만 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혼자 가는 먼 집', '내 영혼은 오래 되었으나', '청동의 시간 감자의 시간' 이 있고 산문집으로 '길모퉁이의 중국식당', '모래도시를 찾아서' 가, 소설로 '아틀란티스야 잘가' 등이 있다. 1992년 가을에 독일로 가서 마르부르크대학에서 독일어를 배우고 1994년 뮌스터로 와서 고대동방고고학을 전공했고 2006년에 박사과정을 마쳤다. 지금 독일 뮌스터에서 약 18킬로미터 떨어진 작은 마을 알텐베르게에서 읽고 쓰면서 살고 있다.
뮌스터 고대동방고고학 박사
뮌스터 고대동방고고학 석사
2001 제14회 동서문학상 <내 영혼은 오래되었으나>
2016 제6회 전숙희문학상 <너 없이 걸었다>
2018 제15회 육사시문학상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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