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최영희

1976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2013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똥통에 살으리랏다」로 제11회 푸른문학상을 받았고 청소년소설집 『첫 키스는 엘프와』, 동화 『슈퍼 깜장봉지』 등을 냈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재기 넘치는 서사로 청소년문학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제11회 푸른문학상
2013.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등단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