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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정이현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창과를 졸업했다. 단편소설 '낭만적 사랑과 사회'로 등단하여 '삼풍백화점'으로 제51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2006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낭만적 사랑과 사회>, <오늘의 거짓말>과 장편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가 있다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제1회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 수상
제51회 현대문학상 수상 '삼풍백화점'
제5회 이효석문학상 '타인의 고독'
2006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작가 인터뷰

  • 2018-12-14 | 조회 3357
    세영은 신도시 아파트 단지에서 작은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다. 대학 강사였던 남편 무원은 아버지가 유산으로 남긴 지방의 호텔을 경영하기 위해 주로 지방에서 머무는 중이고 중학교 2학년인 딸 도우와도 별다른 갈등은 없다. 겉보기에는 별 문제 없어 보이는 평온한 가족의 모습. 도우가 학급임원이 되자 세영은 내키진 않지만 학부모회 임원이 되고, 학교폭력위원회에 참석해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을 맞게 된다. 가해자측과 피해자측 모두와 조금씩 안면이 있던 세영은 껄끄러운 상황에 처하고 싶지 않아 학폭위에 불참을 하고, 가해자 아이들에게 유리하게 결론이 내려진 후 피해자 아이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데... 지극히 평온한 중산층 가족의 삶이 사실은 수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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