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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임길택

지은이 임길택은 1952년 전남 무안에서 태어났다. 강원도 산마을과 탄광마을에서 15년여 동안 교사로 재직하며 어린이들을 가르쳤다. 생전에 항상 어린이들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시와 동화, 수필 등을 발표하였다. 1997년 지병으로 사망하였으며 <탄광마을 아이들>의 배경이 된 탄광마을에 안장되었다. 시집 <할아버지 요강> <똥 누고 가는 새> <산골 아이> <하늘 숨을 쉬는 아이들> 등을 남겼다.
목포교육대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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