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이용한

지난 14년간 '길 위의 시인'으로 국내외 오지를 떠돌았고, 그중 4년은 섬을 찾아 바다를 표류했다. 정처 없이 떠도는 바람의 여행자이며 '구름과연어혹은우리기의여인숙'의 유일한 투숙객.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시집 '안녕, 후두둑 씨', '정신은 아프다', 고양이 에세이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여행 에세이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길: 티베트 차마고도를 따라가다', '바람의 여행자: 길 위에서 받아적은 몽골', 문화기행서 '사라져가는 오지마을을 찾아서', '꾼', '장이', '사라져가는 이 땅의 서정과 풍경', '옛집 기행' 등을 펴냈다.
실천문학 신인상

작가 인터뷰

  • 2011-02-18 | 조회 6955
    '세상에 사연 없는 사람이 없듯이 사연 없는 고양이는 없다. 묘생도 인생처럼 겉으로는 그럴듯해 보여도 그 속은 지옥 같을 지 모른다.' 신작『명랑하라 고양이』머리말에 이용한 작가가 쓴 문구다.『명랑하라 고양이』는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의 저자로, 블로그 ‘길고양이 보고서’(gurum.tistory.com)의 운영자로 유명한 이용한 작가의 두 번째 고양이책이다. 작가가 직접 찍은 시골 고양이들 사진과 그들의 생활상이 은근히 다이내믹하게 담겨 있다. 꼭 ‘애묘인’ 아니더라도 책장을 넘겨 고양이들의 변화무쌍한 표정과 자태를 본다면 빠져들고 말 거다. 이용한 작가는 시인으로 등단했지만국내외 오지를 떠돌며 주로여행서를 내왔다. 3년 전 길고양이에게 ‘꽂힌’ 후로는 ‘캣...
    더보기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