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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이성실

자연 그림책을 주로 만들었다. 갯벌과 늪, 강으로 답사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요즘은 가는 곳마다 삽차와 트럭, 개발 현장을 보게 된다. 하루가 다르게 아름다운 풍경과 생물들이 사라져서 안타깝다. 천수만의 새와 풍경이 무분별한 개발로 사라지는 것을 꼭 막았으면 해서 이 글을 썼다. '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지렁이가 흙똥을 누었어', '내가 좋아하는 식물원', '강화도에 저어새가 살아요'에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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