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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이상석

1952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났다. 1979년 교단에 선 뒤로 대양공고, 성모여고, 중앙고, 부산진고, 경남공고를 거쳐 지금은 양운고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살고 있다. 전교조 결성 일로 해직되어 5년 동안 교단에서 떠나 있기도 했다. 한국글쓰기연구회에서 이오덕, 권정생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 '우리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를 공부했다. 지금은 '글과그림'동인으로 활동하면서 사람 사는 재미와 보람을 느끼고 있다. 전교조 부산지부에서도 일한다. 학생들 글을 엮어 '있는 그대로가 좋아'를 냈고, 자신의 중·고등학생 시절 방황과 아픔 그리고 성장을 쓴 '못난 것도 힘이 된다'를 냈다. '굴종의 삶을 떨치고'란 글로 제3회 전태일 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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