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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호 (LEE, GI-HO) 관심작가 추가하기
1972년 강원도 원주에서 출생하였으며,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월간 '현대문학'의 신인추천공모에 단편 소설 '버니'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1999년)하였다. 2003년 대산창작기금을 수혜하였다.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 학사학위,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학위에 이어 현재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명지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 박사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 학사
1999 현대문학 신인추천공모 당선
2003 대산창작기금 수혜
1999. 월간 '현대문학' 신인추천공모에 단편 소설 '버니'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취미 : 육아(育兒)와 첼로

작가 인터뷰

  • 2014-09-30 | 조회 4693
    들어 보아라. 이것은 이 땅의 황당한 독재자 중 한 명인 전두환 장군의 통치 시절 이야기다. 이렇게 시작하는 소설 『차남들의 세계사』는, 1982년 3월 18일 부산 미문화원 방화 사건을 주도한 문부식과 김은숙이 원주 교구의 지학순 주교를 만나기 위해 원주로 와 자수한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얼떨결에 이 사건에 연루된 평범하고 소심한 택시운전사 ‘나복만’이 계속되는 착오와 거짓말, 그리고 부조리 때문에 수배자 신세가 되고 마는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 이라고 줄거리를 요약하면 너무 딱딱해 보일 것이다. 그렇지만 소설집『갈팡질팡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 『김 박사는 누구인가』, 장편소설 『사과는 잘해요』 등의 작품에서 걸출한 입담과 발랄한 상상력을 보여주었던 소설가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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