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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오영수

1911 경남 울주군 언양면 동부리 출생. 9세까지 서당에서 한학을 수학. 1928 언양 공립보통학교 졸업. 1932 일본 오사카에서 다니와 중학 속성과 수료. 1935 일본대학 전문부에 적을 두었으나 각기병으로 중퇴. 귀국하여 조선일보, 동아일보에 동시 발표. 1937 일본 동경 국민예술원 입학, 도중에 학도병에 징집당하지 않으려고 숨어 다님. 1938 국민예술원 졸업, 귀국하여 동래 일신여고 출신의 김정선과 결혼. 1945 부산 경남여고 미술교사/국어교사. 1948 '산골아가' 발표. 1949 단편 '남이와 엿장수'로 작품활동 시작. 1950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머루' 당선. 한국전쟁을 맞아 청마 유치환과 함께 동부전선에 종군. 1954 첫 창작집 '머루'를 문화당에서 간행. 1955 조연현을 주간으로 '현대문학' 창간호를 편집, 발행하고 제1회 한국문학가협회상 수상. 1956 제2창작집 '갯마을' 을 간행. 1958 제3창작집 '명암'을 간행하고 1959년 제7회 아세아자유문학상 수상. 1960 제4창작집 '메아리' 간행. 1965 제5창작집 '수련' 간행. 1968 '오영수전집' 전5권 을 현대서적에서 간행. 1970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위원장. 1974 '오영수 대표작 선집' 전7권이 동림출판사에서 간행. 1977 제22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 1978 창작집 '읽어버린 도원' 간행. 1979 경남 울주군에서 간염으로 타계
1938 일본 동경 국민예술원 졸업
1935 일본대학 전문부에 적을 두었으나 각기병으로 중퇴
1932 일본 오사카에서 다니와 중학 속성과 수료
1928 언양 공립보통학교 졸업
1950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머루' 당선
1955 제1회 한국문학가협회상
1959 제7회 아세아자유문학상
1977 제22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
1945. 부산 경남여고 미술교사/국어교사
한국전쟁을 맞아 청마 유치환과 함께 동부전선에 종군
1970.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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