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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신일숙

방대한 스케일과 탄탄한 줄거리, 실제 역사와 허구의 교묘한 결합,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체로 유명한 한국의 대표적 만화가이다. 빼어난 이야기꾼으로서 방대한 스케일의 스토리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과 해석을 담아낸다. 대표작으로는 한국 만화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고 평가받는 《아르미안의 네 딸들》과 우리 나라 최초로 만화에서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어져 선풍적 인기를 얻은 《리니지》가 있다. 그 밖에 《파라오의 연인》《1999년생》《라이언의 왕녀》《카르마》《사랑의 아테네》《에시리쟈르》 등이 있다.
동주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

작가 인터뷰

  • 2013-04-16 | 조회 6466
    거장 만화가의 집, 일산의 한 아파트를 찾으며참 설렜다. 어린 세대에겐 온라인 RPG 게임 장르의 전설 <리니지>의 원작자로, 30대 이상에겐 소녀 시절을 추억하게 하는 작가로 새겨진 신일숙. <리니지>와 함께 그녀의 또다른 대표작인 대작 판타지 만화 <아르미안의 네딸들>을 소설화한 『아르미안』 1, 2권이 출간돼 봉인을 풀 듯, 신일숙을 만나게 됐다. 에두르는 법 없는 호쾌한 그녀의 만화처럼 소탈한 모습이 반가웠다.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장구한 스케일의 <아르미안의 네딸들>은 놀랍게도 신일숙의 초기작이다. 1984년 <라이언의 왕녀>로 데뷔 후, 두 해 뒤에 <아르미안의 네딸들> 연재를 시작했으니. 고대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실제 역사를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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