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박선희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숙명여대 교육학과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에서 공부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자며 변신을 거듭하다 뒤늦게 소설 쓰기를 살아가는 방식으로 삼게 되었다. 소설가가 되기 전까지 기간제 교사, 출판사 편집자, NGO 활동가, 소극장 기획자 등 다양한 직업을 즐겁게 옮겨 다녔다. 특히 NGO 활동가로 일하면서 '인간은 자연의 일부일 뿐이며 결코 그것을 다스릴 권리가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게 되었다. 소극장 기획자로 대학로에서 일할 때는 가난하면서도 열정적이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직장 생활 내내 재미로 소설을 습작하다가 2002년 '문학사상'을 통해 소설가라는 이름을 얻었다. '인생은 흥미진진한 모험'이라는 생각으로 유목민적 정신세계를 꿋꿋이 유지해 나가려 노력하고 있다. 상투적인 어른이 되는게 싫어 영원히 철들지 않기로 결심했다. 2009년 제3회 블루픽션상을 받은 이후 십 대들의 이야기 창작에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2007년 대산창작지원금을 받았고, 출간된 책으로는 블루픽션상 수상작 '파랑 치타가 달려간다'와 소설집 '미미 美美', '줄리엣 클럽' 등이 있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과
2009 제3회 블루픽션상
2007. 대산창작지원금 수혜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