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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나태주

1945년 충남 서천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43년 3개월간 교직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임을 하고 지금은 공주문화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시인이 되었으며 그동안 '대숲 아래서', '막동리 소며', '풀잎 속 작은 길', '산촌엽서', '슬픔에 손목 잡혀', '꽃이 되어 새가 되어', '눈부신 속살' 등 여러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공주사범학교 졸업
1971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
43년 3개월간 교직생활
공주문화원장

작가 인터뷰

  • 2020-01-17 | 조회 2484
    내가 매일 경험하는 일상을, 간결하고 단순한 언어로 길지 않은 분량으로 담아낸다. 그런데 그 짧은 시가 마음 속에 뿌리를 내려 은은한 향기를 뿜어내는 꽃을 피운다. 나태주 시인의 시는 그렇게 우리 마음 속에 꽃을 피우는 작은 꽃씨 같다. 「풀꽃」의 나태주 시인이 등단 50주년을 맞았다. 50년 동안 꾸준히 시를 써왔고, 그 50년 중 많은 시간을 중심부에서 비껴나 조금은 외로운 창작생활을 해야했 지만 지금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독자들이 그의 시를 읽고 쓰며 기억하고 있다. 어쩌면 50년은 작은 꽃씨가 뿌리 내리고 꽃을 피우기까지 필요했던 시간일지도 모르겠다. 등단 50주년 기념 시집 『너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이다』를 펴낸 나태주 시인과의 만남. 2020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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