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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종철

1944년 충남 연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67년《동아일보》기자로 입사했으나 1975년 자유언론실천운동 주동자라는 이유로 강제해직된 후 민주화운동에 투신하여 재야의 문장가로 명성을 날렸으며, 문학평론과 번역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다. 1985년 민중문화운동협의회 대표로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민통련)의 대변인과 사무처장을 지냈으며, 1988년《한겨레》창간에 참여하여 논설간사와 편집부위원장, 논설위원을 맡았다. 그후《연합통신》(연합뉴스로 개명) 대표이사, 사단법인 한국-베트남 함께 가는 모임 이사장, 제2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 위원, 민주개혁국민연합 공동대표, 아태민주지도자회의 이사, 국제언론인협의회 이사, 한국신문협회 감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재능대학교 초빙교수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저 가면 속에는 어떤 얼굴이 숨어 있을까》(1992)《아픈 다리 서로 기대며》(1995)《마침내 하나 됨을 위하여》(1999)《지역감정 연구》(공저, 1991)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말콤 엑스》(1978)《프랑스혁명사》(1982)《인도의 발견》(1981)《마호멧》(1983)《무장한 예언자 트로츠키》(2005)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문리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1967. 동아일보 기자로 입사
1975. 강제해직 후 민주화 운동에 투신
1985. 민중문화운동협의회 대표
1988. 한겨레 창간에 참여
《연합통신》(연합뉴스로 개명) 대표이사
사단법인 한국-베트남 함께 가는 모임 이사장
제2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 위원
민주개혁국민연합 공동대표
아태민주지도자회의 이사, 국제언론인협의회 이사, 한국신문협회 감사
재능대학교 초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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