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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영랑

영랑 김윤식 선생은 1903년 전남 강진 출생으로 본명은 윤식이다. 강진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휘문고를 거쳐 1920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아오야마 학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후 박용철, 정지용, 정인보 등과 <시문학> 동인으로 참가하면서 활발히 시작 활동을 펼쳤다. 영랑은 생전에 <영랑시집> <영랑시선> 두 권의 시집을 출간했으나 1950년 한국전쟁 때 유탄을 맞아 애석하게 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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